키움의 여동욱 선수가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 4회말에 동점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여동욱은 상대 투수 임찬규를 상대로 홈런을 터트린 후 홈으로 들어왔다. 서건창은 홈런을 치고 들어온 여동욱의 챔프벨트를 챙겨주었다. 키움 7번타자 여동욱이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4회말 임찬규를 상대로 동점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7.02. 독자들의 PICK! "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이사벨라 고백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