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웬디도 상의탈의하게 만든' 보디빌더 김강민

[한번에쓱] '웬디도 상의탈의하게 만든' 보디빌더 김강민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8.04 22:12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보디빌더 김강민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했다. 김강민은 5회말 종료 후 랜더스 응원단상에 올라 팬들과 함께 이벤트에 참여했다. 웬디도 흥분해 상의를 벗고 포즈를 취하며 이벤트에 동참했다.

랜더스 승리기원시구를 한 김강민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5회말 종료 후 랜더스 응원단상에 올라 팬들과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웬디도 흥분해 상의를 벗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4.

혼자는 상의 못벗여요!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