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대타 이재원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 8회초에 좌월 3점 홈런을 터트렸다. 이 홈런으로 LG는 6-9까지 추격하며 경기를 이어갔다. 홈런을 치고 들어온 이재원은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았다. LG 5번타자 문성주 대타 이재원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8회초 1사 1,2루에서 좌월 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는 이재원. 2026.08.04. 독자들의 PICK! '8번 결혼' 유퉁, 눈 안 감기고 입 돌아가…안타까운 근황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란제리 룩…"내 몸 사랑, 자신감 생겨" '40억 채무→신체 훼손' 장동주 "원금 상환"…빚 갚으려 라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