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 하현승이 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부산고와 서울고 경기 6회말 1사 2,3루에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피칭으로 승리를 지켜낸 후 서울고 무실점역투를 펼친 홍화철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하현승의 메이저리그 뉴욕양키스의 300만불 구애를 뿌리치고 KBO리그 드패프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리고 홍화철은 두산과 롯데 포수로 활약한 레전드포수 홍성흔의 아들이다. 무실점 피칭을 펼친 두 선수를 영상에서 만나보자. 2026.08.19. 독자들의 PICK!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 다영 "아빠가 남긴 빚 수십억"...11살에 혼자 고시원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