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의성이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김의성은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승리기원시구를 진행했다. 그는 기아 팬들은 이미 기아에 미쳐있다며 선수들도 미쳐야 할 시간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배우 김의성이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2차전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2026.10.17. 독자들의 PICK 지금 422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이혼 후 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 4"집까지 쫓아와" 강민경, 보복운전 트라우마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