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우완투수 네일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네일은 삼성라이온즈를 상대로 대구행을 확정 짓기 위해 역투를 펼쳤다. 이번 경기는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맞대결로 진행되었다. 기아 우완투수 네일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4차전 선발투수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2026.10.30. 독자들의 PICK 지금 1,831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박준형, JYP저격? "양아치들"...첫 정산금 공개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