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험했던 몸쪽 공 피하는 김도영

[사진] 위험했던 몸쪽 공 피하는 김도영

OSEN 제공
2026.10.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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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열렸다. KIA 선발 네일과 삼성 선발 페덱이 맞붙은 가운데 8회말 2사 상황이 전개되었다. KIA 김도영이 삼성 김태훈의 몸쪽 공을 피하며 넘어지는 위험한 장면이 발생했다.

[OSEN=전남광주, 이석우 기자]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4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네일이, 방문팀 삼성은 페덱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8회말 2사 삼성 라이온즈 김태훈의 몸쪽 공을 피하며 넘어지고 있다. 2026.10.30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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