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단하네' 김혜성 ML 극적 잔류 이어→곧바로 또 COL전 선발 출격! 로버츠 감독 신뢰가 이 정도다

LA 다저스의 유틸리티 플레이어 김혜성(27)이 극적으로 빅리그에 잔류한 데 이어 곧장 선발 출격 기회를 잡았다. 다저스는 26일(한국 시각) 오전 10시 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이날 다저스는 우완 에밋 시한을 선발로 앞세웠다. 타순은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무키 베츠(유격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앤디 파헤스(중견수), 카일 터커(우익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 윌 스미스(포수), 김혜성(2루수), 키케 에르난데스(3루수) 순으로 꾸렸다. 김혜성이 2루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장하는 게 눈에 띈다. 다저스에 맞서 콜로라도는 우완 태너 고든이 선발 등판한다. 제이크 맥카시(중견수), 헌터 굿맨(포수), T. J. 럼필드(1루수), 타일러 프리먼(우익수), 트로이 존스턴(좌익수), 윌리 카스트로(2루수), 에즈키엘 토바(유격수), 스털린 톰슨(지명타자), 카일 카로스(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김혜성은 이날 키케 에르난데스(35)의 1군 엔트리 복귀 속에서도 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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