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코로볼틴, 프리챌홀 워런트 323만주 처분

[공시]코로볼틴, 프리챌홀 워런트 323만주 처분

이상배 기자
2003.01.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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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코로볼틴, 프리챌 워런트 323만주 처분

코로볼틴펀드는프리챌홀딩스의 신주인수권(워런트) 368만1791주 중 323만9976주를 처분, 지분율이 기존 17.9%에서 2.55%로 낮아졌다고 6일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신주인수원 1장당 처분 단가는 67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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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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