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가 주요 지수가 동반상승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592.58로 전날보다 145.21 포인트 (1.39%) 상승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2,166.70으로 전날보다 25.63 포인트 (1.20%) 올랐으며 S&P 500은 1,233.57로 전날보다 15.55 포인트 (1.28%) 상승했다.
이날 증시에서는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의 예상을 웃도는 서비스지수가 호재로 작용하며 투자심리가 개선시켰다.
시중 실세금리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자금수요 증가가 예상되면서 크게 올라 기준금리가 되는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 4.085%로 전날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