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 최대주주인 이재웅 사장이 화인에이티씨에 1000억원 현물출자를 통해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가 계약을 파기해 물의를 빚고 있다. 화인에이티씨의 전 대주주 조동정 씨 측은 이에 대해 강력 반발하며, 앞으로 민·형사상 소송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본지가 단독 입수한 이재웅 사장과 조동정 화인에이티씨 대표의 계약서. 이 사장이 화인에이티씨에 1000억원 규모의 현물출자를 하기로 돼 있다. 독자들의 PICK!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남편 전진, 토하고 말 어버버...무서웠다" 43세 류이서, 시험관 결심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