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 최대주주인 이재웅 사장이 화인에이티씨에 1000억원 현물출자를 통해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가 계약을 파기해 물의를 빚고 있다. 화인에이티씨의 전 대주주 조동정 씨 측은 이에 대해 강력 반발하며, 앞으로 민·형사상 소송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본지가 단독 입수한 이재웅 사장과 조동정 화인에이티씨 대표의 계약서. 이 사장이 화인에이티씨에 1000억원 규모의 현물출자를 하기로 돼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