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 최대주주인 이재웅 사장이 화인에이티씨에 1000억원 현물출자를 통해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가 계약을 파기해 물의를 빚고 있다. 화인에이티씨의 전 대주주 조동정 씨 측은 이에 대해 강력 반발하며, 앞으로 민·형사상 소송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본지가 단독 입수한 이재웅 사장과 조동정 화인에이티씨 대표의 계약서. 이 사장이 화인에이티씨에 1000억원 규모의 현물출자를 하기로 돼 있다. 독자들의 PICK!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수면제 끊었더니 멍해"…한정수, 팬들 우려하자 "독백"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