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런은 삼보컴퓨터 인수와 관련한 양해각서(MOU) 체결이 수원지방법원에서 허가를 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양사의 권리와 의무, 절차를 설정하기 위한 것으로 셀런은 5일부터 삼보컴퓨터의 정밀실사에 착수한 후 본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음주 뺑소니' 김호중 출소..."사랑한다, 기다렸다" 팬들, 교도소 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