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에 따라 16일부터 정기예금 수신금리를 0.1%~ 0.2% 인상키로 했다.
12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3개월, 6개월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각각 4.0%, 4.2%에서 각각 4.1%, 4.3%으로 0.1%포인트 오른다.(우대금리 적용시 각각 4.3%, 4.5%)
1년만기 예금은 4.45%에서 4.6%로 0.15%포인트 오르며, 2년ㆍ3년 만기 정기예금은 각각 4.5%에서 4.7%로 0.2%포인트 인상된다.(우대금리 적용시 1년제 4.8%, 2ㆍ3년제 4.9%)
MMDA도 기간 구간별로 0.1%~0.2%포인트 인상된다.
또 외환은행은 오는 8월부터 일반 예ㆍ적금을 기간별로 0.1%~0.3%포인트 인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