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분야도 일정 규모 이상 커져야 한다. 연매출 3000억원대 제약사와 M&A(인수 및 합병)를 진행중이다.”
신승권SK케미칼(53,600원 ▲2,600 +5.1%)생명과학부문 대표는 2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연 매출 3000억원 이상 제약사 한 곳과 M&A를 진행 중”이라면서도 “이견이 적잖아 실제 계약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매출액 3000억원 넘는 회사는 동아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대웅제약, 녹십자, 종근당, 중외제약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