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일 오후 6시40분에 정전 사태로 가동인 중단됐던 S라인에 전기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관계자는 "S라인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복구 작업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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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3일 오후 6시40분에 정전 사태로 가동인 중단됐던 S라인에 전기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관계자는 "S라인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복구 작업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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