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밸리가 지분 31%와 함께 경영권을 인트로모바일에 매각했다고 13일 밝혔다. 매각대금은 218억6662만원이다. 인프라밸리의 경영권을 인수한 인트로모바일은 "사업 다각화를 통한 경영효율성 증대와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앉아서 5억 번다?…박시후, 웃으며 고구마 먹방 "틱톡커 다 됐네"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성매매 벌금형' 지나, 한국서 근황 공개...10년 만에 컴백하나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