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밸리가 지분 31%와 함께 경영권을 인트로모바일에 매각했다고 13일 밝혔다. 매각대금은 218억6662만원이다. 인프라밸리의 경영권을 인수한 인트로모바일은 "사업 다각화를 통한 경영효율성 증대와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안성재, 고급 샴페인 행사서 포착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