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밸리가 지분 31%와 함께 경영권을 인트로모바일에 매각했다고 13일 밝혔다. 매각대금은 218억6662만원이다. 인프라밸리의 경영권을 인수한 인트로모바일은 "사업 다각화를 통한 경영효율성 증대와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