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밸리는 1대 2.056483516의 비율로 인트로모바일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사업다각화를 통해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재무구조개선을 하기 위해서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번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오는 11월7일 예정돼 있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안성재, 고급 샴페인 행사서 포착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