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밸리는 1대 2.056483516의 비율로 인트로모바일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사업다각화를 통해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재무구조개선을 하기 위해서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번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오는 11월7일 예정돼 있다. 독자들의 PICK! 앉아서 5억 번다?…박시후, 웃으며 고구마 먹방 "틱톡커 다 됐네"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성매매 벌금형' 지나, 한국서 근황 공개...10년 만에 컴백하나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