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에듀는 28일 일본 아루키미디어와 10억원 규모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97%에 해당한다. 엘림에듀는 자사의 유아교재인 키즈 브라운을 공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