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 남북 수행원 간담회 대표"

속보 "정몽구 회장, 남북 수행원 간담회 대표"

이상배 기자
2007.10.03 10:25

- 김정섭 청와대 부대변인,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007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 브리핑

남북 수행원 간담회와 관련,

대기업 대표 간담회에는 남측 단장을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맡고, 북측 단장은 한봉춘 내각 참사가 맡았다.

대북 경제협력 및 투자 확대 방안, 경제협력 방식 개선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본다.

정치 분야에서는 남측 단장을 김원기 전 국회의장이, 북측 단장은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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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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