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통합민주신당 첫 모바일투표에서 손학규 후보가 1위에 올랐다.
손 후보는 이날 오후 실시된 1차 모바일투표에서 유효투표 2만938표 중 36.5%인 7649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정동영 후보. 7004표(33.5%)를 얻어 손 후보에 645표 뒤졌다. 이해찬 후보는 6285표(30%)를 얻어 3위에 그쳤다.
누적득표 순위는 그대로였다. 정동영(5만8129표) 손학규(4만5500표) 이해찬(3만5926표) 후보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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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대통합민주신당 첫 모바일투표에서 손학규 후보가 1위에 올랐다.
손 후보는 이날 오후 실시된 1차 모바일투표에서 유효투표 2만938표 중 36.5%인 7649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정동영 후보. 7004표(33.5%)를 얻어 손 후보에 645표 뒤졌다. 이해찬 후보는 6285표(30%)를 얻어 3위에 그쳤다.
누적득표 순위는 그대로였다. 정동영(5만8129표) 손학규(4만5500표) 이해찬(3만5926표) 후보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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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