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11일 아제르바이잔 이남(Inam)광구 석유 탐사사업을 위해 96억5000만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한국컨소시엄이 설립한 법인(KNOC Inam Limited)이 동 광구의 지분 20%를 인수했다"며 "한국컨소시엄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오초희 "변호사 남편 이 취미 때문에 이혼 고민"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거꾸로 태극기'에 김희철 "돌았네"→"내 잘못" 돌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