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11일 아제르바이잔 이남(Inam)광구 석유 탐사사업을 위해 96억5000만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한국컨소시엄이 설립한 법인(KNOC Inam Limited)이 동 광구의 지분 20%를 인수했다"며 "한국컨소시엄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