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상한가를 기록한 대한화재가 개장초 또다시 상한가를 기록하며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3분 현재 대한화재 주가는 전일보다 1700원(14.85%) 오른 1만3150원을 기록 중이다. 거래량은 40만주로 현대증권과 키움증권 창구 등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그동안 M&A 이슈로 급등세를 연출한 대한화재는 최근 8월 실적발표를 통해 영업이익이 31억원으로 전년비 826%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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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상한가를 기록한 대한화재가 개장초 또다시 상한가를 기록하며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3분 현재 대한화재 주가는 전일보다 1700원(14.85%) 오른 1만3150원을 기록 중이다. 거래량은 40만주로 현대증권과 키움증권 창구 등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그동안 M&A 이슈로 급등세를 연출한 대한화재는 최근 8월 실적발표를 통해 영업이익이 31억원으로 전년비 826%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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