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145,700원 ▲9,000 +6.58%)은 매각을 위한 M&A 주관사로 메릴린치증권과 법무법인 태평양, 삼일회계법인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박준식 기자
2007.10.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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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145,700원 ▲9,000 +6.58%)은 매각을 위한 M&A 주관사로 메릴린치증권과 법무법인 태평양, 삼일회계법인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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