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7,060원 0%)은 오는 9일부터 매일 1회 운항하던 김포~목포 항공편을 김포~무안으로 변경해 운항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무안국제공항 개항과 함께 목포공항이 폐쇄된데 따른 것으로 기존 김포~목포간 운항편은 7일까지만 운항한다.
오는 9일부터 아시아나 여객기는 김포공항을 매일 12시 30분에 출발해 무안에 오후 1시 20분에 도착하며, 무안에서는 매일 오후 1시 50분에 이륙해 오후 2시40분 김포공항에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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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7,060원 0%)은 오는 9일부터 매일 1회 운항하던 김포~목포 항공편을 김포~무안으로 변경해 운항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무안국제공항 개항과 함께 목포공항이 폐쇄된데 따른 것으로 기존 김포~목포간 운항편은 7일까지만 운항한다.
오는 9일부터 아시아나 여객기는 김포공항을 매일 12시 30분에 출발해 무안에 오후 1시 20분에 도착하며, 무안에서는 매일 오후 1시 50분에 이륙해 오후 2시40분 김포공항에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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