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여수시민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 정부, 유치위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 여수가 엑스포를 유치하게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대기아차그룹도 미력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다행"이라고 밝혔다. 그는 "세계박람회는 140여개국이 참가하는 세계적 행사"라며 "계획대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현대기아차그룹도 전사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중3 이재용 얼굴 빨개져서" 사미자, 과거 '삼성 파티' 회상 '모친 절연→사기 구속' 장윤정 신곡 언급하며 "하늘 보며 원망"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