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그룹의 자금 악화설과 관련해 C&그룹 계열사 주가가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30분 현재C&우방은 전날보다 395원(9.16%) 내린 3915원에 거래되고 있다.C&상선과C&중공업도 각각 8.15%, 10.48% 하락하고 있으며 C&우방랜드는 12.2% 급락세다.
이날 증권가에서는 C&그룹의 자금 악화와 관련된 루머가 돌면서 개장초부터 C&그룹 관련 주식들이 급락세를 나타냈다.
글자크기
C&그룹의 자금 악화설과 관련해 C&그룹 계열사 주가가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30분 현재C&우방은 전날보다 395원(9.16%) 내린 3915원에 거래되고 있다.C&상선과C&중공업도 각각 8.15%, 10.48% 하락하고 있으며 C&우방랜드는 12.2% 급락세다.
이날 증권가에서는 C&그룹의 자금 악화와 관련된 루머가 돌면서 개장초부터 C&그룹 관련 주식들이 급락세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