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회장도 답변 않고 입장 이건희 삼성 회장은 말이 없었다. 이 회장은 28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열리는 '이명박 당선자 초청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10시45분께 전경련 회관에 도착했지만 최근 삼성 사태, 이날 간담회에서의 건의 내용 등에 대한 기자들에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한편 이 회장에 앞서 8년여만에 전경련에 모습을 드러낸 구본무 LG회장도 취재진에 질문에 아무 답변도 하지 않은 채 서둘러 20층 회의장으로 이동했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 '빛삭'…"더 호감 됐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