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는 4일 개 복제 실용화를 추진하기 위해 서울대(연구책임자 : 이병천 교수)와 자문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개의 선천적 후각능력이 활용되는 마약탐지, 범인확인, 암 탐지를 목적으로 하는 탐지견 복제를 상용화할 예정이다. 올해중 한국과 일본의 스타 탐지견 암·수를 복제하고, 올해 하반기부터는 전세계 수요처를 대상으로한 인터넷광고 등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알앤엘은 2009년까지 개 줄기세포은행 및 탐지견 훈련센터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