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화학 '급락'…노트북 배터리 폭발

LG전자·화학 '급락'…노트북 배터리 폭발

김유경 기자
2008.01.09 13:23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특징주]

LG전자와 LG화학이 배터리 안정성 논란이 불거지면서 동반 급락중이다.

9일 오후 1시18분 현재LG전자(182,000원 ▼8,000 -4.21%)는 전일대비 6.86%,LG화학(274,000원 ▼4,000 -1.44%)은 7.09% 하락하고 있다.

이는 지난 8일 모 신문 기자의 노트북이 취재현장에서 폭발했던 사고가 LG전자에서 주력으로 생산 중인 'X노트북' 모델에 장착된 LG화학 제품으로 확인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같은 시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1%대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으며, 호남석유는 6%대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