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40,750원 ▼800 -1.93%)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4420억9500만원으로 2006년 4033억원보다 9.60%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5조7451억원에서 6조113억원으로 4.63% 증가했다. 당기순익도 3870억원에서 4002억원으로 3.43% 늘었다.
이 회사는 올해 사업목표를 △매출액 6조6599억원 △영업익 5000억원 △경상이익 5300억원 △신규수주 12조2000억원으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