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약세를 보이던 건설주들이 오후 들어 급반등세다.
31일 오후 1시59분 현재 건설 업종지수는 전일대비 2.64% 오른 294.20을 기록하고 있다. 4일만에 반등이다.
종목별로는GS건설(28,050원 ▲1,850 +7.06%)이 5.96%(6500원) 오른 1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 한 때 9만9800원까지 떨어졌다가 11만6500원까지 올랐다.
현대건설(130,500원 ▲7,800 +6.36%)도 4.21% 올라 6만9200원을 기록중이다. 현대건설도 한 때 6만2500원까지 하락했다가 반등했다.
이밖에 전일 하한가를 기록했던두산건설이 2.70% 오르고 있으며,현대산업(20,550원 ▲690 +3.47%)과금호산업(3,890원 ▲190 +5.14%)이 각각 2%대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대우건설(21,600원 ▲1,150 +5.62%)도 5일만에 반등해 2.51% 오른 1만6350원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