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현선물 매도지속

속보 외인,현선물 매도지속

김동하 기자
2008.02.11 09:11

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11일 외국인들이 장초반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팔고 있다.

외인들은 이날 개장 8분만에 코스피 주식을 623억원 순매도했다. 선물도 429계약 매도우위다.

외인들은 코스피 대형주 위주로 매도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IT,조선, 철강, 금융 업종 모두 매도우위다. 전기가스 등 일부 방어주 성격의 주식들만 선별적으로 매수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18억, 326억원의 순매수로 매물을 받아내고 있다. 투신과 기금은 150억, 17억원 순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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