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은 14일 전자금융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등 사업목적을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자금융업, 방문판매업은 현재 사업을 진행 중이나, 관련 법률에 따라 정관을 변경했으며, 인터넷멀티미디어 방송사업은 향후 관련 법 시행령 제정 및 정부허가절차 등의 일정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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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은 14일 전자금융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등 사업목적을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자금융업, 방문판매업은 현재 사업을 진행 중이나, 관련 법률에 따라 정관을 변경했으며, 인터넷멀티미디어 방송사업은 향후 관련 법 시행령 제정 및 정부허가절차 등의 일정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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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