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은 14일 전자금융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등 사업목적을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자금융업, 방문판매업은 현재 사업을 진행 중이나, 관련 법률에 따라 정관을 변경했으며, 인터넷멀티미디어 방송사업은 향후 관련 법 시행령 제정 및 정부허가절차 등의 일정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