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인수를 위한 인가조건에서 800MHz 주파수 로밍과 조기 회수 재배치에 대한 문제는 제외됐다. 정보통신정책심의위 한 관계자는 "주파수 관련 논의는 이번 인가조건에서 논의할 사안이 아닌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