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7,060원 0%)은 파리 노선의 신규 취항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의 파리행 탑승객은 파리의 프렝땅 백화점에서 탑승권과 여권을 제시하면 보르도산 와인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으며, 파리 시내 지도도 받을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또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 인천~파리 왕복 비즈니스클래스 항공권에 대한 특별 경매를 실시한다. 1인당 최대 2매 입찰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은 유럽 노선 특가항공권을 판매하고 할인 마일리지 항공권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