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155,800원 ▲1,100 +0.71%)노동조합은 24일 전체대의원 대회를 열고 기아차가 소하리공장 생산시설을 근거로 GE캐피탈로부터 2500억원을 조달한 것과 관련, "백지화될 때까지 전면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기택 기자
2008.03.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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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155,800원 ▲1,100 +0.71%)노동조합은 24일 전체대의원 대회를 열고 기아차가 소하리공장 생산시설을 근거로 GE캐피탈로부터 2500억원을 조달한 것과 관련, "백지화될 때까지 전면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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