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엔터그룹은 피터벡&파트너가 신주인수권 행사를 통해 회사 주식 802만720주(22.78%)를 확보, 최대주주 지위를 획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규창 기자
2008.03.2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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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엔터그룹은 피터벡&파트너가 신주인수권 행사를 통해 회사 주식 802만720주(22.78%)를 확보, 최대주주 지위를 획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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