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KRX)는 롯데건설과 LG이노텍이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이 주관사를 맡은 롯데건설은 지난해 3조5297억원의 매출에 2552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대우증권이 주관사인 LG이노텍(전기.전자부품업체)은 1조3214억원의 매출에 252억원의 순익을 올렸다. 공모예상금액은 1156억 ~ 1360억원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