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소닉은 초음파의료기기 업체인 바이메드시스템 보유지분 전량(80만주)을 51억8400만원에 처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학렬 기자
2008.04.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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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소닉은 초음파의료기기 업체인 바이메드시스템 보유지분 전량(80만주)을 51억8400만원에 처분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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