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매직(9,300원 0%)의 케미존 신약개발 사업부는 16일 일본 최대 제약회사인 다케다 제약과 연간 378만달러(약 37억원) 규모의 신약 연구개발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케미존 신약개발 사업부는 지난해 1월 다케다 제약과 처음 계약을 맺고 4차례에 걸쳐 계약규모를 확대해왔다.
앤토니 피스코피오 옵토매직 대표는 "핵심 연구개발 영역인 암연구 분야에서의 개발능력 향상 등으로 다국적 제약사 등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