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수호 KT 재무실장은 25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캐펙스(투자)는 장비 단가 인하 효과 등을 고려해서 연간 목표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투자 예산은 효율적 집행을 위해 월단위로 계산하고 관리하고 있는데 연간 목표보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감가상각비 목표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