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소프트는 김재회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김재회, 이승훈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승훈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