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소프트는 김재회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김재회, 이승훈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승훈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