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소프트는 김재회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김재회, 이승훈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승훈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