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젠 모회사 쓰리쎄븐 지분 인수 결정
중외제약의 지주회사인중외홀딩스(3,955원 ▼385 -8.87%)가쓰리쎄븐(1,908원 ▼54 -2.75%)의 자회사인 바이오기업 크레아젠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31일 중외홀딩스와 쓰리쎄븐에 따르면, 중외홀딩스는 쓰리쎄븐 지분 18.5%(200만주)를 180억원에 인수할 예정이다.
이는 쓰리쎄븐의 대주주인 김형규씨와 특수관계인은 최근 나무인쿠르딩에 매각키로 했던 물량이다. 대주주 측은 이번에 나무인쿠르팅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중외홀딩스와 새롭게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