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의원이 3일(현지시간) 미 민주당 대선 후보 당선을 확정지었다.
CNN방송은 이날 실시된 사우스다코타주 프라이머리 개표 결과 오바마 의원이 대의원 과반수 확보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사우스다코타주 프라이머리 개표가 56% 완료된 현재 오바마 의원이 2119명의 대의원(선출직 대의원 1763명, 슈퍼 356명)을 확보, 대의원 과반수 2118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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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의원이 3일(현지시간) 미 민주당 대선 후보 당선을 확정지었다.
CNN방송은 이날 실시된 사우스다코타주 프라이머리 개표 결과 오바마 의원이 대의원 과반수 확보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사우스다코타주 프라이머리 개표가 56% 완료된 현재 오바마 의원이 2119명의 대의원(선출직 대의원 1763명, 슈퍼 356명)을 확보, 대의원 과반수 2118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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