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의원이 3일(현지시간) 미 민주당 대선 후보 당선을 확정지었다. CNN방송은 이날 실시된 사우스다코타주 프라이머리 개표 결과 오바마 의원이 대의원 과반수 확보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사우스다코타주 프라이머리 개표가 56% 완료된 현재 오바마 의원이 2119명의 대의원(선출직 대의원 1763명, 슈퍼 356명)을 확보, 대의원 과반수 2118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