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엔터그룹은 전 대주주 등의 조세 포탈 및 횡령 혐의와 관련해 지난 4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대주주는 징역3년, 집행유예 5년 및 벌금 50억원의 유죄판결을 선고받았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원·피고 모두 대법원에 상고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