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품이 하이브리드카 콘덴서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 중이다.
19일 오전 10시2분 현재대우부품(1,039원 ▲3 +0.29%)은 전일대비 55원(12.79%) 오른 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전일대비 533% 급증했다. 18일에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대우부품은 지난 18일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하이브리드카용 콘덴서사업에 진출하겠다고 공시했다.
한편 하이브리드카 관련주로 급등했던삼화전자(2,550원 ▲5 +0.2%)도 같은 시각 9.11% 상승중이다. 삼화전자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1주일간 시가총액이 배에 육박할 정도로 초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