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삼성그룹회장이 징역 7년에 벌금 3500억원을 구형받았습니다.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징역 7년의 이 전 회장을 비롯해 이학수 전 부회장과 김인주 전 사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전 회장은 법원을 나와 포토타임 없이 곧바로 대기하던 차량으로 향했는데요. "오늘 구형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내가 법을 알아야지"라고 짧게 대답한 뒤 곧바로 차에 올랐습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 '성형설' 장동건 실물에 "장난 아냐" 감탄...♥고소영 유튜브 등장 삼성 다니는 남편 덕?…"5만전자 때 주식 샀다" 이현이 5배 대박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