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스가 1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자진 철회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오페스는 오전 9시13분 현재 전날보다 220원(11.73%) 떨어진 1655원을 기록 중이다. 오페스는 이날 개장 전 지난 8월20일 결의한 1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주가하락으로 인해 일반공모 청약이 어려울 것이라며 자진철회한다고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