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스가 1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자진 철회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오페스는 오전 9시13분 현재 전날보다 220원(11.73%) 떨어진 1655원을 기록 중이다.
오페스는 이날 개장 전 지난 8월20일 결의한 1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주가하락으로 인해 일반공모 청약이 어려울 것이라며 자진철회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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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스가 1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자진 철회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오페스는 오전 9시13분 현재 전날보다 220원(11.73%) 떨어진 1655원을 기록 중이다.
오페스는 이날 개장 전 지난 8월20일 결의한 1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주가하락으로 인해 일반공모 청약이 어려울 것이라며 자진철회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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