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3세들이 이틀 연속으로 대한항공 주식을 취득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외아들인 조원태 대한항공 상무와 차녀 조현민 대한항공 과장은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대한항공(24,350원 ▼950 -3.75%)주식 9000주를 장내매수 했고 장녀 조현아 대한항공 상무도 8500주를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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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3세들이 이틀 연속으로 대한항공 주식을 취득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외아들인 조원태 대한항공 상무와 차녀 조현민 대한항공 과장은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대한항공(24,350원 ▼950 -3.75%)주식 9000주를 장내매수 했고 장녀 조현아 대한항공 상무도 8500주를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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