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가속화에 대한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경기에 민감한 철강업종이 급락세로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10분 현재 철강금속업종 지수는 전일대비 7.91% 하락하며 전업종 중 최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포스코(486,500원 ▲8,000 +1.67%)는 27만4500원으로 전일에 이어 7%가 넘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고,현대제철(45,950원 ▲2,500 +5.75%)(-9.46%),동부제철(7,200원 ▲660 +10.09%)(-11.35%),동국제강(11,400원 0%)(8.61%) 등 주요업체들의 낙폭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