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가속화에 대한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경기에 민감한 철강업종이 급락세로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10분 현재 철강금속업종 지수는 전일대비 7.91% 하락하며 전업종 중 최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포스코(311,000원 ▲4,500 +1.47%)는 27만4500원으로 전일에 이어 7%가 넘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고,현대제철(30,000원 ▼350 -1.15%)(-9.46%),동부제철(5,750원 ▲100 +1.77%)(-11.35%),동국제강(2,025원 0%)(8.61%) 등 주요업체들의 낙폭이 크다.